2010. 4. 18.

100417 picture diary ; 산책


#1 아파트 내 산책로
날씨만 좋다면 앉아서 아이팟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볼까 했는데, 너무 추웠다. 4월에 왠 한파? ...주말이 춥네.


#2 벚꽃
8차선 대로변에 벚꽃나무가 아파트 담벽길을 연분홍 빛으로 물들어 놓았다. 흩날리는 벚꽃잎을 한 손으로 잡으면 원하는 사랑이 이루어 진다는 누군가의 말을 떠올리며 발걸음을 돌렸다.



#3 한국전력 앞 공사길
사거리에서 힘들게 고생하시고 계신 두 분의 모습을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