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12.

Nike Red Sox World Series commercial - 2004



근래 들어 봤던 광고 중에 가장 인상 깊은 작품. 레드 삭스 팬이라면 밤비노의 저주가 끝난 저 순간을 잊을 수 없을 듯 하다. 대를 이어가는 가족 구성의 응원 문화가 너무 부럽다. 문득 나이키는 이런 짧은 광고를 찍기 위해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 구상을 할까 생각이 드네.


Jay 님의 Samsung 3D LED Commercial 글을 보고 생각나서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