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12.

ZOO COFFEE


그러고보니 점점 커피숍이나 카페에 가는 일이 없어졌다. 점점이 아니라 요 근래 아무리 생각 해 봐도 몇 번 없네.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커피숍인데 동물 인형들이 즐비하고 인테리어 색감이 아늑하여 상당히 좋은 분위기가 난다. 누군가와 얼굴을 마주보고 좋은 음악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던 일이 너무나 그리워졌다. :)

자, 일어나서 만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