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5. 16.

베컴 : 유나이티드가 날 팔았을 때 울었다.


Beckham:
 "I cried when Man.Utd sold me" tribalfootball.com - May 22, 2006


잉글랜드의 캡틴인 데이비드 베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팔렸을 때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를 그는 이제 선수생활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혹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끝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2003년 7월에 알렉스 퍼거슨경이 자신을 레알 마드리드로 보낼 때 마음이 괴로웠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습니다.

"저는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모두가 저를 유나이티드 팬이며 유나이티드 맨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사인하고 집에 돌아온 후 저는 울었습니다."

31살인 베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팀 출신으로 359경기에 출장해 유나이티드를 이끌었습니다. TV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베컴은 사회자 Tim Lovejoy 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유나이티드에 계속 남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이적하기 전에 레알 마드리드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저는 결코 그들과 대화 한 적이 없습니다. 클럽이 저를 팔았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 말이죠."

그리고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에 계속 남을 것이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여기에 남고 싶어요. 가족들은 여기에 있는 것을 행복해하고 저는 여기에서 축구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저는 최고의 팀에서 탑 레벨로 뛰었던 선수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싶습니다. 이 세상 어느 클럽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레알 마드리드보다 커질 순 없습니다. 그리고 잉글랜드에선 유나이티드 말곤 제가 뛰고 싶은 클럽은 없습니다."

"여기 아니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입니다. 그게 바로 제 생각이죠."

원문 출저 : tribalfoot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