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3.

100402 강남역


금요일 한 시간 반의 야근 후, 강남역에서 동섭, 우섭, 상선이 만났다. 우섭이 결혼하고 나서 처음 만난 것이었네. 언제나 예전 추억거리들을 끄집어 내어 만날 때마다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는 것도 같지만, 자주 보자 -!!


@ 즐거웠던 덕분에 난 인천 가는 막차 버스를 놓쳐서 혼자서 찜질방에 가서 자고 왔지 -_-